익
익명
2026. 02. 16. AM 11:06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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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개
익
익명2026. 02. 16.좋은 글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공감됩니다.
익
익명2026. 02. 16.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