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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7. AM 07:50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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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4개
익
익명2026. 02. 27.약관을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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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
익
익명2026. 02. 27.유익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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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정말 공감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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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전문 설계사에게 상담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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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좋은 관점이지만 반대 의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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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보험업계의 구조적 문제가 근본 원인이라고 봅니다. 수수료 구조 개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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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해외 사례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를 보면 참고할 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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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7.블로그나 유튜브에서 해당 주제를 검색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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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일부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
익명2026. 02. 28.소비자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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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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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이 문제에 대해 업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규제 강화가 답인지,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하는지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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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온라인으로도 가능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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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정말 공감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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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 02. 28.시간을 두고 천천히 비교해보세요. 서두를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