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
익명
2026. 02. 23. PM 03:32익명게시판
보험설계사 지인이 자꾸 보험 권유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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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개
익
익명2026. 02. 23.보험사에 직접 문의하시는 게 가장 빠를 거예요.
익
익명2026. 02. 24.저도 경험이 있는데, 금감원 민원이 가장 효과적이었어요.
익
익명2026. 02. 24.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
익
익명2026. 02. 24.정말 공감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익
익명2026. 02. 24.일부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
익명2026. 02. 24.비슷한 상황인데,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