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
익명
2026. 03. 04. AM 08:12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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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개
익
익명2026. 03. 04.이 문제에 대해 업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규제 강화가 답인지,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하는지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익
익명2026. 03. 04.전문 설계사에게 상담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익
익명2026. 03. 04.규제 당국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감독과 함께 시장의 자율성도 보장해야 합니다.
익
익명2026. 03. 04.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익
익명2026. 03. 05.좋은 글이지만 한 가지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