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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16. AM 01:43익명게시판
보험설계사 지인이 자꾸 보험 권유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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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개
익
익명2026. 02. 16.시간을 두고 천천히 비교해보세요. 서두를 필요 없어요.
익
익명2026. 02. 16.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
익
익명2026. 02. 16.얼마나 걸렸나요? 처리 기간이 궁금합니다.
익
익명2026. 02. 16.일부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
익명2026. 02. 16.좋은 관점이지만 반대 의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익
익명2026. 02. 16.해외 사례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를 보면 참고할 점이 많아요.
익
익명2026. 02. 17.글쓴 분의 의견도 일리가 있지만, 제 경험은 좀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