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
익명
2026. 02. 21. PM 05:46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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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개
익
익명2026. 02. 22.이 문제에 대해 업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규제 강화가 답인지,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하는지 토론이 필요해 보입니다.
익
익명2026. 02. 22.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익
익명2026. 02. 22.이 방법은 어디서 신청할 수 있나요?
익
익명2026. 02. 22.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