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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7. AM 09:57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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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익명2026. 02. 27.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나요?

익명2026. 02. 27.

유익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익명2026. 02. 27.

일부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2026. 02. 28.

얼마나 걸렸나요? 처리 기간이 궁금합니다.

익명2026. 02. 28.

글쓴 분의 의견도 일리가 있지만, 제 경험은 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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