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
2026. 02. 27. PM 01:27익명게시판

보험설계사가 강매하는 느낌이 들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 206 · 💬 4
💬 댓글 4
익명2026. 02. 27.

해외 사례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를 보면 참고할 점이 많아요.

익명2026. 02. 27.

이 방법은 어디서 신청할 수 있나요?

익명2026. 02. 28.

혹시 구체적인 보험사 이름도 알 수 있을까요?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