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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9. AM 09:02익명게시판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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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4
익명2026. 02. 19.

시간을 두고 천천히 비교해보세요. 서두를 필요 없어요.

익명2026. 02. 19.

보험소비자 보호센터(1332)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익명2026. 02. 19.

시간을 두고 천천히 비교해보세요. 서두를 필요 없어요.

익명2026. 02. 19.

비슷한 상황인데,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익명2026. 02. 19.

일부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익명2026. 02. 19.

규제 당국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감독과 함께 시장의 자율성도 보장해야 합니다.

익명2026. 02. 19.

정말 공감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익명2026. 02. 20.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나요?

익명2026. 02. 20.

소비자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익명2026. 02. 20.

이 방법은 어디서 신청할 수 있나요?

익명2026. 02. 20.

유익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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