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
익명
2026. 02. 17. AM 10:12익명게시판
보험 영업의 현실을 말씀드립니다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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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익명2026. 02. 17.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개인차가 크니까요.
익
익명2026. 02. 17.소비자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입니다.
익
익명2026. 02. 17.비교 사이트를 활용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익
익명2026. 02. 17.좋은 글이지만 한 가지 다른 의견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익
익명2026. 02. 17.규제 당국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감독과 함께 시장의 자율성도 보장해야 합니다.
익
익명2026. 02. 18.글쓴 분의 의견도 일리가 있지만, 제 경험은 좀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