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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3. 01.
보험금 부지급 사유가 납득이 안 돼요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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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부모님이 모르는 사이에 보험 가입해주셨는데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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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사 민원 넣었더니 달라졌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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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부모님이 모르는 사이에 보험 가입해주셨는데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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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 가입 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 추천 영상: 종신보험 해약 vs 유지, 전문가 분석 (보험전문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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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 가입 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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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 다단계 피해 사례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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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GA에서 일하는데 현실이 힘드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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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리모델링 빙자 불완전판매 당했습니다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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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 해지하고 싶은데 설계사가 계속 만류해요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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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 해지하고 싶은데 설계사가 계속 만류해요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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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8.
보험사 CS 최악의 경험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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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7.
보험리모델링 빙자 불완전판매 당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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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7.
보험설계사가 강매하는 느낌이 들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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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7.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최근 보험설계사분을 만났는데 정말 강매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무료 상담이라고 하셨는데, 만나자마자 특정 상품만 계속 추천하시고, 오늘 가입하면 특별 혜택이 있다며 계속 압박하셨어요. 이런 경험 다른 분들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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