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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보험회사 직원인데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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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보험사 민원 넣었더니 달라졌어요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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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GA에서 일하는데 현실이 힘드네요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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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보험 해지하고 싶은데 설계사가 계속 만류해요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 추천 영상: 보험 가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보험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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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보험 가입 후 후회하고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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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4.
보험사 CS 최악의 경험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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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 가입 후 후회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3개월 치료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사유가 '기왕증'이라는데, 이전에 같은 부위를 다친 적이 없거든요. 보험사에 재심을 요청했는데 또 거절이네요. 금감원에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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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 다단계 피해 사례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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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 영업의 현실을 말씀드립니다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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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금 부지급 사유가 납득이 안 돼요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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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 영업의 현실을 말씀드립니다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 추천 영상: 보험설계사가 말하는 업계의 진실 (보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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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설계사 지인이 자꾸 보험 권유해요
보험회사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솔직히 고객에게 불리한 상품을 추천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실적 압박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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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사 민원 넣었더니 달라졌어요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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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부모님이 모르는 사이에 보험 가입해주셨는데
3년 전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하고 싶은데, 담당 설계사가 계속 만류합니다. '지금 해지하면 손해다', '좀 더 유지하면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보험료가 부담되어서 해지하고 싶거든요. 설계사 동의 없이도 해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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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 02. 23.
보험 다단계 피해 사례
작년에 가입한 변액보험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해약하면 원금의 절반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설계사가 '장기 투자니까 기다려라'고 하는데, 솔직히 믿음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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